요즘에는 기존의 포인트-앤-슈트(point-and-shoot) 카메라가 하나의 프레임을 통해 삶의 정수를 잡아내는 꽤 심각한 기능을 수행하는 카메라로 바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.
사실 모든 사람들이 DSLR 카메라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. 좀 더 단순한 카메라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다.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최적의 제품이 바로 파나소닉(Panasonic)社에서 내놓은 디지털 카메라 ‘루믹스 DMC-ZS20(Lumix DMC-ZS20)’이다.

파나소닉의 루믹스 DMC-ZS20은 20X 줌 기능을 제공하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카메라로 알려져 있다. 1.1”밖에 되지 않는 두께에 저조도 맞춤용 CMOS 센서와 터치스크린 조절장치가 들어있으며 GPS 기능을 탑재했다.
루믹스 DMC-ZS20은 14 메가 픽셀 CMOS 센서를 사용하여 24mm 광각부터 480mm 망원사진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60 fps로 1080p AVCHD 동영상 촬영, 30 fps로 1080p MP4 녹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.
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빠르게 잡아내고 저장할 수 있는 루믹스 DMC-ZS20의 가격은 350달러 정도다.
원문출처 : http://www.itstory.kr/4846


